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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동, 단체장과 함께 도는 우리동네 한 바퀴
2020-07-07 11:13:48최종 업데이트 : 2020-07-14 15:54:01 작성자 : 팔달구 고등동 행정민원팀   문대섭
고등동은 지난 6일, 고등동장, 행정민원팀장, 안전행정팀장, 청소팀장, 각 단체장, 담당주무관 등이 참여해 취약지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고등동은 지난 6일, 고등동장, 행정민원팀장, 안전행정팀장, 청소팀장, 각 단체장, 담당주무관 등이 참여해 취약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팔달구 고등동(동장 유병기)은 7월 6일,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단체장과 함께 도는 우리동네 한 바퀴'를 실시했다.
 
이 날은 구청 생활안전과에서 함께 참여해 고등동에서도 가장 취약지역인 팔달 115-3구역 일대를 돌았다. 정병철 주민자치위원장 등 10여명은 고등파출소부터 출발해 오성 빌라 앞 폐가, 해창아파트 주변, 중국인 거리 등을 천천히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지역은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구간이기도 해서 어두운 골목길에는 안심등이 그리고 칠이 벗겨져서 흉물스러운 담벽에는 페인트칠을 할 계획이다.
고등동장을 비롯해 10여명은 취약지역 현장답사를 통해 안전점검을 하였다.

고등동장을 비롯해 10여명은 취약지역 현장답사를 통해 안전점검을 하였다

신미용 마을만들기 협의회장은 "고등파출소 뒷길이 가파르니 어르신들이 붙잡고 오르내리실 수 있도록 핸드레일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

유병기 고등동장은 "우리동의 취약지역에 동 단체장과 주기적으로 순찰하며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운 날씨에 함께 해준 단체장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고등동, 동네 한 바퀴, 주민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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