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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단속
반복되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나서
2020-07-24 16:16:22최종 업데이트 : 2020-07-29 10:03:32 작성자 : 영통구 생활안전과 청소팀   이정훈
무단투기 지역 파봉 현장

무단투기 지역 파봉 현장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2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8월말까지 집중 단속 및 집중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영통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12개동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76개소를 파악하여 무단투기 단속원과 동별 환경관리원을 통하여 상습 무단투기 지역여부를 다시 파악하여 최종 29개소로 확정했다. 

상습무단투기지역 29개소는 ▴매탄1동 4개소, ▴매탄2동 5개소, ▴매탄3동 5개소, ▴매탄4동 2개소, ▴원천동 5개소, ▴영통3동 3개소, ▴망포1동 4개소, ▴망포2동 1개소로 주로 주택가 및 원룸 밀집지역에서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먼저, 영통구는 지난 7월 20일 매탄1동을 시작으로 구·동 청소담당, 무단투기단속원, 동 환경관리원과 합동으로 무단투기 지역을 방문하여 ▴종량제 봉투 파봉 쓰레기 배출실태 점검 ▴종량제 미사용 무단투기자 적발 ▴주변 상가나 주민대상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홍보 ▴무단투기 지역 합리적인 관리방안 등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외국인이 다수 거주하고 주택가 밀집지역 주변등에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무단투기지역 집중관리 및 점검을 통해 무단투기 원인을 잘 분석하여 무단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주민분들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종량제 봉투 사용 철저 및 올바른 배출요령을 잘 숙지하여 깨끗한 골목 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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