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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예방 총력
2019-10-25 16:48:53최종 업데이트 : 2019-10-25 16:48:5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남부소방서가 화재위험이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안전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

수원남부소방서가 화재위험이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안전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이정래)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여 화재예방 환경조성 등 안전대책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72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이 함께 참여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공감형 화재예방 홍보를 위해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대형 전광판 홍보 영상 및 문구 송출, 시민과 함께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및 자율 가정 안전점검을 통한 주택화재 예방,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제대로 알기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연령별․유형별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시설, 공동주택 등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운영과 시민 참여형 119안전문화 행사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와 소방캐릭터 영웅이와 함께하는 화재예방 홍보, 소화기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정래 서장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화재예방 활동에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수원시 만들기 위한 전 시민 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및 소방차․구급차 길 터주기 운동 등 겨울철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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