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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근절 ZERO화 대책 고강도 추진
수원남부소방서, 음주운전자에 대한 승진‧근무평정 등 불이익 강화
2019-10-28 13:30:32최종 업데이트 : 2019-10-28 13:30:39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남부소방서는 음주운전 제로화 달성을 위한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음주운전 제로화 달성을 위한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이정래)는 음주운전 근절의 적극적 참여로 음주운전 ZERO화 달성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기준이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망각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단속에 적발되는 사례가 이어져 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음주운전은 지옥을 통과하는 '급행열차'입니다」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음주운전 비위행위자 엄중 처리, 음주운전자에 대한 승진근무평정 등 불이익 강화, 음주운전 시 실질적 손해 바로 알기 교육 강화, 출근자 불시 음주 여부 점검 등이다.

 

특히, 지난 6월 25일부터 '제2 윤창호법' 시행으로 음주운전 단속 최저기준이 혈중알콜농도 0.05%에서 0.03%로 낮아짐에 따라 소주를 비롯한 맥주 등 어떤 주류를 단 한 잔만 마셔도 단속에 적발될 가능성이 크고, 전날 음주 후에는 숙취운전을 반드시 금지하며 출근길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이정래 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행위와 다를 바 없다"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음주운전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음주운전 없는 활기찬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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