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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공한지 무단투기 쓰레기 2톤 분량 처리
2019-04-16 18:06:58최종 업데이트 : 2019-04-17 15:54:04 작성자 : 권선구 금곡동 행정민원팀   고미영
16일, 권선구 금곡동 환경관리원 및 권선구청 생활안전과 기동반 10여명은 금곡동의 공한지 환경정비에 나서 2톤 분량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처리했다.

공한지는 집을 짓지 않은 빈터를 말하는데 금곡동의 개발지역 주변 공한지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많아 오랫동안 주변 환경을 저해해 민원이 제기되던 곳이다.

이날 정비에 나선 금곡동 모든 환경관리원들은 공한지에 무단투기된 건축자재, 생활 폐기물 등 쓰레기 약2톤을 정비했다.  지나가던 주민들이 이 모습을 보고 "몰래 버리다니 사람들이 참 양심이 없다. 구청과 동에서 직접 나와 이렇게 애써 치워주니 참 고맙다"며 격려했다. 향후 이 지역은 매월 1회씩  금곡동  환경봉사단이 관리할 예정이다.

금곡동 유원종 동장은 "방대한 양의 쓰레기를 처리한 금곡동 환경관리원들과 기동반에게 감사드린다. 공한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환경정비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택용 권선구청장도 현장을 방문해 금곡동 환경관리원과 생활안전과 기동반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 구역의 꾸준한 환경관리를 당부했다.
금곡동 공한지의 때를 청소한다

금곡동 공한지에 무단투기된 건축자재, 생활 폐기물 등 쓰레기 약2톤 분량이 수거됐다.

금곡동 공한지의 환경정비 중

금곡동 공한지에 버려진 쓰기기를 환경관리원들이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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