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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지대 옛길, 유채꽃 향연이 펼쳐진다
2012-03-27 16:53:25최종 업데이트 : 2012-03-27 16:53:25 작성자 :   김지예

수원시계 지점인 노송지대 솔밭길 어귀에 4월중순부터 5월하순까지 노랗게 만발한 유채꽃을 감상 할 수 있다. 

지난해 가을 장안구는 솔밭길 어귀에 5만5천여 본의 씨앗을 파종했으며 현재, 겨울을 지낸 유채가 푸르름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구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걷고싶은 다양한 공간을 소개하고 있다"면서 4월에는 벚꽃을 즐길 수 있고 5월에는 진달래꽃과 6월에는 금계국의 향연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장안구 트위터 ( @janagan_public )

노송지대 옛길, 유채꽃 향연이 펼쳐진다_1
노송지대 옛길, 유채꽃 향연이 펼쳐진다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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