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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 등 4개 하천 오염실태 합동 조사
민․관․전문가 거버넌스 행정투어
2011-12-29 11:32:34최종 업데이트 : 2011-12-29 11:32:34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천 등 4개 하천 오염실태 합동 조사_1
수원천 등 4개 하천 오염실태 합동 조사_1

수원시는 수원천 등 관내 4개 하천과 호소에 대해 관계 공무원,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수질오염과 생태환경에 대한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김정수 환경국장, 이시진 경기대 교수, 하천 인근 지역주민 등 4개반 28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은 지난 26일부터 수원, 황구지천, 원천리천, 서호천 등 수원지역 4대 하천에 대한 수질오염 실태와 우수토실 하수 월류(越流) 여부, 시민 친수공간으로의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원천리천의 경우 상류지역은 광교택지개발 공사로 하천 내 흙탕물이 유입되고 있으며, 하류지역은 대부분 농경지이나 일부 구간에서 하수 월류가 우려되는 등 취약요소를 찾아냈다.

수원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내년 1월까지 하천별 수질오염, 생태계 훼손, 조경불량 등의 문제점을 도출 해 전문가와 민간단체 등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7월까지 하천관리 종합 매뉴얼을 작성 해 2012년도 하천유역 네트워크 사업에 포함시켜 하천별 단기 및 중․장기 수질생태 개선계획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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