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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동 빈집 범죄 발생 억제 최선"
치안대책 간담회, 지역주민 안전 유관기관간의 다각적 협조체제 유지
2010-03-19 14:37:16최종 업데이트 : 2010-03-19 14:37:16 작성자 :   김명숙

팔달구는 19일 팔달구청장, 고등동장, 고등파출소장, 고등파출소 직원 등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 치안대책 간담회를 열었다. 

고등동 빈집 범죄 발생 억제 최선 _1
고등동 빈집 범죄 발생 억제 최선 _1
이번 간담회는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 보상계획이 공고(2010.4월 보상)됨에 따라 사업지구내 슬럼화, 공가, 범죄발생 등이 우려되어 지역주민들이 범죄 걱정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치안문제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가 시행하는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362,655㎡(6475세대 1만4583명)은 사업기간이 2014년 4월까지로 고등동 270번지 일원에 아파트 4906세대를 건립(분양 3,874, 임대 1,032)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의 현금보상을 받은 집합건물 소유자(약 50%)가 먼저 이전하게 되며, 3월 16일 현재 106채의 공가가 발생하여 지역 슬럼화가 심화되어 범죄발생이 우려된다. 

이에 이번 간담회에서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내 지역치안 여건 현황 파악, 지역슬럼화, 공가발생 등의 문제로 인한 종합치안대책 등을 논의하였으며 각급 단체 및 방범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범죄발생 사전예방 및 치안대책을 강구하였다. 
현재 고등동 사업지구내에 1대, 일반지역에 4대의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앞으로 고등동 주거환경 지구내에 3대를 추가설치하려고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이다. 

유완식 팔달구청장은 "최일선에서 치안을 담당하는 지역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로 치안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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