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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절터약수터가 이렇게 달라 졌어요
2009-12-11 16:41:36최종 업데이트 : 2009-12-11 16:41:36 작성자 :   정남채
시민이 즐겨 찾는 광교산.
그산자락에 오르다보면 목이말라 물 한모금 마시고 싶을때 시원한 물 한모금을 마실수 있는 곳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쉬어 가고 있다.

광교산, 절터약수터가 이렇게 달라 졌어요_1
광교산, 절터약수터가 이렇게 달라 졌어요_1
광교산, 절터약수터가 이렇게 달라 졌어요_2
광교산, 절터약수터가 이렇게 달라 졌어요_2

그 옛날 광교산의 89암자 중 하나였던 미학사라는 절이 있던 곳, 그은 많은 사람들이 산을 오르다 쉬어가며 잠깐 목을 축이는 장소, 이곳에서 수원시내를 바라보면 눈앞에 펼쳐지는 수원시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이곳이 더욱 아름다운 광교산의  공간으로 변했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이곳을 정비하여 편안하고 아늑하게 쉴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 누구나 편히 쉬며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꾸몄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원한 물을 마실수 있고 가벼운 운동을 할수 있는 최신형 운동시설, 그리고  옛날의 추억을 살릴수 있는 술통 모양에서 나오는 수정같은 맑은 약수.
배낭을 맨채 앉아서 쉴수 있는 긴의자,  그리고 깨끗하고 정돈된 주변 경관은 누구라도 머물고 싶은 장소로 변했다.

더욱 우리를 즐겁게 하는것은 약수물이 나오는 물통과  배경을 장식한 시설물을 수원팔달로타리클럽에서 2700만원을 투자하여  만들어 수원시민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기증한 시설 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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