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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교육장에서 흘린 도시민의 땀방울
어려운 농업 현실을 피부로 느끼며...
2008-05-16 16:18:54최종 업데이트 : 2008-05-16 16:18:54 작성자 :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박현자

텃밭교육장에서 흘린 도시민의 땀방울_2
텃밭교육장에서 흘린 도시민의 땀방울_2
수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들어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늘어나는 생활 트랜드를 반영, 농업의 영역과 농촌의 기능을 알리기 위한 전원농업교육을 지난 5월 2일 개강하여  7월 11일까지 도시민 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실시되는 이 교육은 광교에 100평정도의 교육용 텃밭을 마련하여 10여종 작물(고추,가지,토마토,들깨,고구마, 옥수수 등)을 선택해 직접 씨앗을 뿌리고 모종을 심어 키우는 실습도 겸하여 운영한다. 
도시의 아파트 젊은 세대들에게 흙을  만지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여 도시민들에게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직장 은퇴 후 이 교육에 참가하여 도시근교에서 작은 텃밭을 가꾸며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싶은 할아버지와 씨앗이 발아한 모습을 처음 보는 새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교육을 통해 가뭄으로 인해 메마른 땅에 물을 주고 모종을 심으며 흘리는 땀방울을 통해 농민의 노고와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228-2572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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