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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옥외광고물 문화가 바뀐다
2008-05-30 10:55:55최종 업데이트 : 2008-05-30 10:55:55 작성자 :   유재구

수원시 옥외광고물 문화가 바뀐다_1
수원시 옥외광고물 문화가 바뀐다_1
수원시 옥외광고물 문화가 바뀐다_2
수원시 옥외광고물 문화가 바뀐다_2

간판은 도시경관의 중요한 축으로 대두되고 있다. 
종전에는 업소당 4개까지 설치할 수 있었으나 시는 지난 5월21일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제한·완화 고시(수원시 고시 제2008-119)를 통해 1업소 2간판(수량 및 규격 축소)으로 개정했다.
이로써 신규로 설치되는 간판의 경우 가로형 간판은 현행 판류형(파나플렉스)간판을 사용치 못하고 입체형으로만 해야하며, 돌출간판의 경우 크기가 가로,세로 1m이내로 대폭 축소하여 설치해야만 한다.

이에따라 현재 얼마전 입주가 시작된 매탄 두산 위브 상가의 경우 통일된 게시틀에 입체형 간판이 설치되면서 기존 주변지역 상가건물의 간판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기존 간판문화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시 도시경관과 광고물팀 관계자는 "앞으로  수원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대해 더욱더 홍보함은 물론 향 후 각 간판별 모델을 개발하여 간판을 설치코자하는 업소에게 건물과 도시경관에 어울리는 간판매뉴얼을 보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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