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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꿈나무와 함께한 화재대피 훈련
민관 전문가 참여...놀이식 눈높이 안전교육 진행
2019-08-29 18:24:08최종 업데이트 : 2019-09-10 15:07:39 작성자 : 권선구 생활안전과 민방위팀   김주현

시립 수원지방산업단지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체험

시립 수원지방산업단지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고 있다.

권선구는 지난 20일 시립 수원지방산업단지 어린이집과 29일 시립 탑고을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교사 및 어린이 140여명과 함께 화재대피 지역특성화 훈련을 실시했다.

고색119안전센터, 권선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훈련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아울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지역특성에 맞춘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및 초기 진압 능력을 높였다.

특히, 안전 취약 계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했다. 민간 전문가가 사전에 현장을 방문하여 대피 경로 확인 및 대피 요령 등 컨설팅을 실시하고, 훈련 당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눈높이 안전 교육 및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진행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조한직 생활안전과장은 "어린이 등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안전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민간전문가의 실제 훈련 지도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화재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다. 어려서부터 안전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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