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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초, 친환경 다용도 벤치 만들기 체험활동
23일, 학생자율동아리 원예반 ‘꽃을 기르는 사람들’ 학생 대상
2019-05-30 13:25:53최종 업데이트 : 2019-05-30 15:50:58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학생들이 친환경 다용도 벤치를 만들고 있는 모습

학생들이 친환경 다용도 벤치를 만들고 있는 모습

잠원초등학교(교장 손창곤)는 5월 23일 학생자율동아리 원예반 '꽃을 기르는 사람들'(이하 꽃·기·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다용도 벤치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학생동아리 체험학습은 평소 옥상 정원 및 교내에서 여러 가지 작물과 꽃을 키우고 있는 꽃·기·사 학생들이 각종 화분 전시나 학생들의 휴식 시간 의자로 활용하기 위해 친환경 벤치를 직접 제작하게 되었다.

 

교내 학생동아리 꽃·기·사 11명의 학생이 수원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강사님의 지도로 환경운동가인 알도 레오포드가 생전에 사용했던 의자 원형을 약간 변형시킨 친환경 벤치를 만들었다.

 

손창곤 교장은 "요즘 아이들은 자기들이 직접 손으로 물건을 만들고 그것을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안타깝다. 오늘 학생들이 친환경 벤치를 직접 제작해 봄으로써 노작의 즐거움과 함께 협력하여 무엇인가를 성취해 내는 뿌듯함을 느낀 것 같아 흐뭇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학생자율동아리 체험학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연수가 끝나고 잠원초등학교 학생자율동아리 원예반 꽃·기·사 회장 이은채(6학년6반) 학생은 " 내가 직접 만든 친환경 벤치를 보니 자랑스러웠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서 더 재미있었다. 이 벤치들이 학교 행사나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쓰인다고 생각하니 더 보람이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를 더 아름답고 푸르게 만들기 위해 꽃·기·사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잠원초등학교, 잠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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