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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책 교류협력단 발대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성공적인 교류협력 도모
2017-04-28 14:25:36최종 업데이트 : 2017-04-28 14:25:36 작성자 :   남혜림

환경시책 교류협력단 발대식
환경시책 교류협력단 발대식

수원시는 지난 27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성공적인 교류협력을 위한 환경시책 교류협력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원시는 지속가능발전을 지향하며 세계3대 환경수도로 도약하고자  선진 환경시책을 펴고 있는 세계적 환경수도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지난 해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수원시는 올해 실효성과 파급력이 있는 환경분야 시책을 양 시간 교류하고자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관과 폐기물 관리, 녹색건축물, 친환경 교통, 녹지, 생태계 분야 공무원 13명으로 환경시책 교류협력단을 구성했다.

환경시책 교류협력단은 프라이부르크시의 우수시책을 도입하고자 매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프라이부르크시의 환경시책 추진과정들을 연구, 토론을 실시, 수원시에 적합한 시책 도입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이훈성 교류협력 단장은 "연구모임의 활성화로 우리시 실정에 맞는 우수시책을 도입해 환경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양시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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