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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불법 노점상 노상적치물 3420여건 정비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2017-12-05 00:21:57최종 업데이트 : 2017-12-05 17:49:14 작성자 :   박충기

영통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노점상과 노상적치물 단속을 실시해 지난 11월 말까지 2천480여건의 노점상과 940여건의 노상적치물 등 총 3천420여건을 정비했다.

영통구는 현재 2개반에 7명이 단속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분기별로 총4회에 걸쳐 170명의 주민과 공무원이 참여하여 자율정비 안내문 배부를 통해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광교 공사현장의 자재적치물과 분양홍보 관련 불법적치물이 증가함에 따라 상습적인 노상적치행위에 대하여는 행정계고 및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자율정비 캠페인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단속 캠페인

자율정비 안내 및 선진영통 문화시민운동 홍보물 배부

자율정비 안내 및 선진영통 문화시민운동 홍보물 배부

 

 

영통구, 노점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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