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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해바라기 정원으로
매탄1동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2019-03-22 08:18:43최종 업데이트 : 2019-03-22 18:03:33 작성자 :   오종욱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매탄동 인계3호 공원에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봄맞이 환경정비는 송영완 영통구청장, 정두용 주민자치위원장,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구와 동 직원, 환경관리원 등 많은 인원이 참여하였다. 밤새 비가 온 뒤라 다소 쌀쌀한 날이었지만 환경정비를 위해 많은 인원이 모인 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2단계로 진행되었으며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봄철 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오래 묵은 낙엽 및 나뭇가지를 수거하고 청소 후 준비한 해바라기 씨앗을 파종했다. 공원을 아름다운 해바라기 정원으로 만들어  쓰레기 무단투기율을 낮출 것으로 보인다.

변희주 매탄1동장은 "많은 인원이 봄맞이 환경정비에 참여하여 힘든 청소를 빠르게 끝낼 수 있었다. 그동안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으로 골머리를 앓던 지역이지만 오늘 해바라기 파종을 통해 해당 공원이 쓰레기가 아닌 해바라기의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길 희망한다. 정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이번 환경정비가 일회성 효과로 끝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환경정비 전 단체사진

해바라기씨 파종에 참여한 봉사자들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매탄1동,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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