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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1동에 비올라가 피었어요
봄맞이 초화식재에 구슬땀
2019-03-25 16:12:24최종 업데이트 : 2019-03-26 15:20:25 작성자 :   오종욱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봄맞이 관내 초화를 식재했다.

이날 봄맞이 초화식재에는 이진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주민, 동 직원, 사회복무요원 등이 참여해 매탄1동을 위해 손을 걷었다. 일교차가 큰 봄철이어서 처음 초화를 심을 때는 쌀쌀했지만 정오가 가까워지면서 날이 뜨거워져 봉사자들의 이마에는 땀이 맺혔다.

이 날 진행된 봄맞이 초화식재는 동 청사 주변과 구매탄시장 주차장 화분에 비올라를 식재하였다. 비올라는 생명력이 뛰어난 별모양의 꽃으로 자색, 분홍색, 연보라색, 하늘색, 흰색 등 여러 색을 가지고 있다. 완연한 봄을 맞이하여 행정복지센터와 구매탄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비올라의 아름다움에 봄내음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변희주 매탄1동장은 "주차장 화분에 꽃을 심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구매탄시장이 환해졌다. 날이 따뜻해져 봉사자들이 초화를 심을 때 힘들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되어서 더욱 화사하게 초화를 심을 수 있지 않나 싶다. 인근 주민 및 구매탄시장 상인들이 관심을 갖고 초화를 가꿔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초화식재를 진행하고 있다.

봉사자들이 비올라꽃을 심으며 봄맞이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비올라가 핀 화단

비올라가 핀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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