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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가족봉사단과 함께 벽화골목길 조성
영통3동, 50여명 참여해 영통로 인근담장 벽화작업
2019-05-20 09:46:43최종 업데이트 : 2019-05-21 13:15:18 작성자 :   김준표
영통3동 청소년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벽화골목길 조성

영통3동 청소년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벽화골목길 조성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8일 영통3동 청소년 가족봉사단, 영통3동 주민자치위원 및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22통 영통로 345번길 인근 담장에 벽화골목길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을 실시한 영통3동 22통 지역은 자연취락지구에서 일반공업지역으로 바뀐 지역으로 노후 건물 및 공장이 많아 어둡고 삭막한 지역적 특성이 있는 지역이다.

영통3동은 이 지역을 '영통의 달'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6월말까지 11개 골목에 골목 벽화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작업은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유도하고 밝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했다.

봉사활동은 '지동 벽화마을' 총괄작가인 유순혜 한신대학교 교수의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벽면 밑그림 그리기, 채색하기 및 마무리 청소로 진행되었다.

벽화그리기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작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정철호 영통3동장은 "한층 무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석해주신 청소년 가족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노력으로 22통이 한층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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