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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동, 주민의 힘으로 화단 조성
경기도 시범 주민자치회 선정돼 코로나19 극복 사업 추진
2020-05-14 18:16:57최종 업데이트 : 2020-05-18 18:35:06 작성자 :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민원팀   홍미선
호매실동 주민이 직접 나서 화단조성을 하고 있다.

호매실동 주민이 직접 나서 화단조성을 하고 있다.

수원시 호매실동 주민이 지난 14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 화단에 베고니아, 제라늄 등 10,0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호매실동 주민자치회가 '경기도 시범 주민자치회'에 선정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주민자치활성화 기반 구축사업으로 추진됐으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힘을 모았다.

특히, 코로나19로 소비가 줄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지원하고, 화단 조성을 통해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제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신명섭 호매실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시범 주민자치회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이 직접 모여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화단 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잠시나마 소소한 행복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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