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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주정차 해소 무인단속 카메라(CCTV) 추가 설치
2019-08-05 11:07:44최종 업데이트 : 2019-08-05 14:01:05 작성자 : 장안구 경제교통과 교통지도팀   이주형
수원시 장안구는 주·정차위반 행위가 상습적으로 발생하여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4곳에 주정차위반 무인 단속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해 오는 16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38대의 무인단속 카메라(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는 장안구는 금번에 구청 앞 조원주공사거리, 성대역 고가도로  앞, 보훈아파트 앞 삼거리, 광교 버스정류장 종점 4대의 무인단속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주·정차 단속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차량증가 및 주차 공간의 부족으로 시민들의 불만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출ㆍ 퇴근 시간, 주차시설의 열악한 환경으로 교통이 상습 체증되는 구역, 민원 다수유발지역 등 사회적 지역적 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현실성과 통일성 등을 마련 하기로 한 것이다.

이병규 장안구청장은 "사전알리미 서비스 가입자 증가, CCTV 설치장소 인식으로 불법 주·정차가 감소하고 있지만 불법 주·정차 카메라(CCTV)는 단속이 목적이 아닌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의 목적이 더 크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교통질서를 잘 지켜 불법 주정차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주정차 단속시간을 제외하고는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야간 방범용으로도 활용할 계획이어서
시민들의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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