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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 개최
17개 시설물의 부담금 경감비율 결정
2019-08-30 21:42:05최종 업데이트 : 2019-08-31 14:21:25 작성자 : 영통구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남미정

영통구는 30일 구청 상황실에서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7개 시설물의 부담금 경감비율을 결정했다.

세무사, 변호사, 시민단체대표 등 외부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2018년 8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 1년 동안 교통량 감축활동을 이행하고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신청서를 제출한 17개 시설물에 대한 부담금 경감비율을 결정하였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 소유자로부터 매년 부과‧징수하며,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자발적 교통량 감축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중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0㎡ 이상인 시설물의 경우 '수원시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에 규정된 승용차 공동이용 지원, 주차면수 감축, 통근버스 운행 등 교통량 감축활동을 이행하면 부담금을 경감한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하여 교통유발부담금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경감결정을 하였다. 앞으로도 교통량 감축활동에 대한 철저한 확인 등을 통해 공정한 부담금 부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영통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 회의 모습

영통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17개 시설물에 대한 부담금 경감비율을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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