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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우만1동 주민들 "쾌적한 새 행정복지센터, 마음에 들어요"
11월부터 신축 청사에서 주민서비스 시작
2017-11-02 07:46:37최종 업데이트 : 2017-11-02 08:59:28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가 11월부터 신축 청사에서 주민서비스를 시작했다.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는 1일 신청사(팔달구 세지로 406) 개청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총사업비 76억 6천300만 원이 투입, 지난해 7월부터 15개월 여 만에 완공된 신청사는 기존 청사가 있던 1천362㎡ 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연면적 2천976㎡)로 지어졌다.

층별로는 ▲1층 민원실, 새마을문고 북카페 ▲2층 드림스타트센터, 중회의실 ▲3층 주민자치센터 사무실·프로그램실, 대회의실 ▲지하 편의시설(동네 부엌, 주차장) 등으로 이뤄져 있다. 주민자치센터, 북카페 등 주민 활동공간이 대폭 확충된 것이 특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진관 수원시의회 의장, 주민단체 관계자, 동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청식은 연무복지관의 길놀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예닮어린이집 어린이 노래 공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축하 공연 ▲신청사 건축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주요 관계자 청사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염태영 시장은 인사말에서 "1991년 개청해 26년이 된 낡은 구(舊)청사를 허물고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새 집'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면서 "오늘 개청식을 계기로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소통과 화합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테이프커팅.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테이프커팅.

염태영 수원시장이 신청사 1층 새마을문고 북카페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신청사 1층 새마을문고 북카페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수원시, 우만1동, 염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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