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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리더 양성 프로그램 운영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지역 문제 해결 주도적으로 활동할 주체 발굴
2018-08-07 13:42:15최종 업데이트 : 2018-09-03 09:35:55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7일 열린 도시재생 뉴딜사업 리더 양성 프로그램에서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7일 열린 도시재생 뉴딜사업 리더 양성 프로그램에서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7일부터 28일까지 6회에 걸쳐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 내 주민·상인·청년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연다.

 

매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팔달구 매산로1가 19-1)에서 진행되는 리더 양성 프로그램은 마을 리더의 역할을 알고,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강의와 그룹 토의로 진행된다.

 

7일에는 '일터·삶터·사람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와 토의가 진행됐다. △대화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9일) △리더의 역할과 리더십(14일) △회의의 기술 1·2(16·21일) △커뮤니티의 종류와 사례(28일)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매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수원역 동쪽 팔달구 매산로 1가 105번지 일원 19만 7800㎡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2018년부터 5년 동안 250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 국비 150억 원, 도비 30억 원, 시비 70억 원이 투입된다.

 

도시재생은 '수원역 앞길 살리기 사업', '지역 상권 살리기 사업', '청년 기 살리기 사업', '문화 다(多) 살리기 사업' 등 4대 사업을 중심으로 7개 분야 22개 세부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할 주체를 발굴할 것"이라며 "도시재생사업 참여 주체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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