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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스쿨존엔 '눈' 뜬 횡단보도가 있다
스쿨존 횡단보도에 ‘눈동자 그려넣기’ 시범 운영
2015-11-14 11:31:55최종 업데이트 : 2015-11-14 11:31:55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수원시 스쿨존엔 '눈' 뜬 횡단보도가 있다_1
수원시 스쿨존엔 '눈' 뜬 횡단보도가 있다_1

수원시는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차량이 정차했는지 살펴보고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횡단보도 눈동자 그려넣기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보행신호 시에도 차량들이 신호를 지키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각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주변을 자세히 살피면서 운전하고 보행하도록 영통구 태장초등학교 스쿨존 내 태장초교 사거리 횡단보도에 '양옆을 살펴요'라는 문구를 도색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스쿨존에서 교통사고예방과 안전 질서 계도에 효과가 있을 경우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교통약자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시설개선사업으로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있다.

특히,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율 저하를 위해 관할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폴리스회, 삼운회 등 여러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 각종 교통안전캠페인 등을 개최해 교통안전 의식고취, 준법정신 함양에 힘쓰고 있다. 또, 시민 또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책아이디어 공모 등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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