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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교통약자 위한 특별택시 증차 운행키로
2018년 까지 특별택시 20대 추가 구입, 법정대수 200% 확보
2016-12-21 10:10:00최종 업데이트 : 2016-12-21 10:10:00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 교통약자 위한 특별택시 증차 운행키로_1
수원시 교통약자 위한 특별택시 증차 운행키로_1

수원시는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해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특별택시 10대를 증차한다.  이번에 10대를 추가 구입함에 따라 특별택시 68대, 개인택시 45대 등 모두 113대가 운행된다.

수원시는 교통약자를 위해 2010년3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특별택시 12대와 일반택시 30대를 도입,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도왔으나 교통약자의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을 지속적으로 확대, 2016년 현재 103대의 택시가 수원시내와 수도권을 다니며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고 있다.

또 매년 증가하는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를 위해 차량 증차와 함께 올해부터 개인택시 45대를 도입하고 운영방법을 개선해 교통약자의 빠른 이동과 공급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

하지 장애 등으로 실질적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우나 법 규정에 밖에 있어 특별차량을 이용하지 못하는 소수의 교통약자를 위해서도 관련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의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시 관계부서 담당자는 이번에 구입한 특별차량 10대는 영상기록장치 등 안전장비를 장착하고, 운수 종사자에 필요한 친절, 실습 교육 등을 모두 마친 후 2017년 2월 1일부터 운행한다.
수원시는 지속적으로 특별교통수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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