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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버스.택시 종사자 ‘도로 씽크홀 파수꾼’ 임명
2015-07-20 15:00:48최종 업데이트 : 2015-07-20 15:00:48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 버스.택시 종사자 '도로 씽크홀 파수꾼' 임명 _1
수원시 버스.택시 종사자 '도로 씽크홀 파수꾼' 임명 _1

수원시가 도로 씽크홀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20일 '도로 씽크홀 파수꾼'150명을 위촉하고 개인택시 수원시 조합 교육장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도로의 씽크홀 등 위험요소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버스·택시 운수종사자들을 '도로 씽크홀 파수꾼'으로 위촉, 신속한 씽크홀 신고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버스·택시 운수업체로부터 책임감이 강한 모범운수종사자 150명을 추천받아 위촉했으며, 버스운수종사자 50명,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54명,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46명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위촉식은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46명을 대상으로 '도로 씽크홀 파수꾼'증 수여하고 추진배경 설명 및 신고방법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신고 건수가 가장 많은 파수꾼을 2명 선정하여 분기별 1회 시장 표창 할 예정이며, 신고 건수가 가장 많은 운수업체는 연말 우수 운수업체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씽크홀 파수꾼 운영으로 신속한 씽크홀 정비는 물론, 운수종사자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생업 등 바쁜 와중에도 시 시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업체 관계자 및 운수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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