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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광교~강남·양재역 광역버스 운행
30일부터 3900번 운행, 강남 방향 이용 편의 향상
2014-05-22 10:23:15최종 업데이트 : 2014-05-22 10:23:15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신동·광교~강남·양재역 광역버스 운행_1
신동·광교~강남·양재역 광역버스 운행_1

수원시는 신동 및 광교신도시 입주민의 서울 강남방향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지난 5월 8일부터 시범 운행하였던 직행좌석형 시내버스 3900번을 오는 30일부터 정식 운행한다.

오는 5월 30일부터 정상적으로 운행될 3900번은 그간 강남방향 광역버스 이용불편이 가장 극심했던 신동지구, 광교신도시를 경유하는 노선으로서, 시범운행 기간 중에는 2대가 운행하였으나 30일 이후에는 총 8대가 오전 5시 4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광교신도시 입주자 황모씨(40세)는 "서울 도심 교통체증에 따른 부동의로 경기도 여러 지자체에서 서울 진입 노선 신설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원시가 3900번을 서울시와 적극적인 협의로 신설한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시 교통 대책에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광역버스 3900번의 신설 운행으로 서울방향 통근자의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 및 기존 강남방향 광역버스(M버스 포함)의 혼잡도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수원 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및 입주 시기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대중교통 노선을 확충하여 입주민의 교통편의 제공에 차질 없이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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