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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1동 청명마을, 건설교통부 시범마을 선정
2008-03-03 11:40:50최종 업데이트 : 2008-03-03 11:40:50 작성자 :   김기서
건설교통부는 영통구 영통1동 청명마을의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에코에듀 빌리지 만들기' 사업을 2008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사업으로 선정한다고 지난 2월 26일 발표했다.

 2008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공모사업은 주민이 동 단위 이하의 생활권을 대상으로 주민, 마을대표,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마을가꾸기를 진행하고 주민들의 마을에 대한 관심과 교육 및 학습 기회를 증진하기 위한 것.
이번 공모는 전국의 1차 선정마을 34개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선정위원회를 통해 심사를 진행하여 20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영통1동 주민센터와 청명마을 한가족만들기 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에코에듀 빌리지 만들기' 사업은 청명주공 4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영통사공원, 나비공원을 사업대상지로 하여 생태담장, 생태화단, 생태하천, 전시공간을 조성해 삭막한 아파트 공간을 환경 친화적인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것.
이 사업은 생태관련 주민프로그램을 다양화함으로써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여건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영통1동 청명마을, 건설교통부 시범마을 선정_1
영통1동 청명마을, 건설교통부 시범마을 선정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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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1동 청명마을은 선정마을 인센티브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되는데, 단지 내 시설 개선 및 주민 프로그램 운영은 자부담으로, 공원시설 개선사업은 국비와 시비를 투자하여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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