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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명품신도시' 본격 공사 돌입
5일 산의초등학교 부지에서 기공식 행사
2007-11-01 15:05:57최종 업데이트 : 2007-11-01 15:05:57 작성자 :   안형준

'광교 명품신도시' 본격 공사 돌입_2
'광교 명품신도시' 본격 공사 돌입_2

수원시민과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광교 명품신도시 기공식이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 인근 옛 산의초등학교 부지에서 열렸다.

기공식은 터다지기 풍물패 길놀이 퍼포먼스(수원화성재인청 농악단), 홍보동영상 상영 등 식전행사에 이어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식사, 축사, 모듬북 퍼포먼스(소북, 대북 등 기원북, 전자현악), 발파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광교 사진 및 동영상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도 열렸다.

광교 명품신도시는 자족형 신도시로서 총 면적 약 1128만2000㎡에 수용인구 7만7500명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수원시 이의동, 원천동, 하동, 우만동, 연무동 일원과 용인시 상현동, 영덕동 일원에 건설된다.
경기도, 수원시, 용인시, 경기지방공사 등이 공동시행자로 만들어 가는 광교 명품신도시는 수도권의 택지난 해소를 위한 신 주거단지 계획에 의해 조성된다.

'광교 명품신도시' 본격 공사 돌입_1
[광교신도시 조감도]

신도시 시범단지는 영통구 이의동 및 상현동 일원 106만7184㎡에 세대수 7189세대(수원시 3664, 용인시 3525세대)를 2007년 11월에 우선 착공, 2010년 11월 중에 준공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교 명품신도시는 행정, 업무 복합도시 및 자족형 신도시를 지향하고 있어, 국민주거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도모하고, 도시 중심성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공간 형성 및 친환경적 도시환경을 조성, 수원시와 용인시 서북부지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형준/신도시사업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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