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시 인계동, 개학 대비 관내 초등학교에 방역물품 지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추진 사업 실시
2020-05-17 13:54:15최종 업데이트 : 2020-05-20 11:25:34 작성자 : 팔달구 인계동 행정민원팀   이경진
등교를 앞두고 방역에 힘쓰고 있다

등교를 앞두고 방역에 힘쓰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서는 등교를 앞둔 관내 초등학교에 개인용 방역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인계동 주민자치회 및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5월 말부터 등교를 시작하는 관내 초등학교 2곳에 학생들의 개인 위생 및 방역을 위한 휴대용 방역물품을 지원키로 했다. 

경기도 시범사업인「주민자치 활성화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각종 사업을 경기도 각 시·군·구 주민자치회에서 자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계동 주민자치회에서는 개학 시기를 맞아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개인 위생을 위한 휴대용 손세정 물티슈를 지급하고, 지원 물품에「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을 부착하여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추진 중이다.  

임정완 인계동장은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집단발병을 우려하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불안이 가중되어 있어 긴급히 방역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생활속거리두기, 인계동, 주민자치회, 지원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