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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4동, 자율방역지원반 발대식 개최
확진자 발생하면 즉각 투입… 지역주민 불안감 해소
2020-03-03 18:04:33최종 업데이트 : 2020-03-04 16:32:46 작성자 :   이현수

매탄4동이 자율방역지원반 발대식을 갖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탄4동이 자율방역지원반 발대식을 갖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동장 박혜원)에서는 3일 11시 동행정복지센터 2층 산샘실에서 각 단체원 및 지역 자원봉사자 20여명으로 구성된 자율방역지원반 발대식을 가졌다.

 

자율방역지원반은 다중집합장소와 시설물 등을 정기적으로 소독하고 확진자가 마을에 발생할 경우 즉각 투입되어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게 된다.

 

이 날 자율방역지원반은 소독제 희석방법, 자동분무기 사용방법 등을 숙지하여 현장에 탄력적으로 투입할 수 있도록 간단한 교육을 받았다.

이날 자율방역지원반에 합류한 한 주민은 "지난 1월 중순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의욕을 나타냈다.

 

박혜원 매탄4동장은 "지역의 위생과 건강을 지키는 작은 발걸음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다중이용시설을 선정하여 정기적인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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