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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원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 추가 발생…40대 남자
영통구 광교2동 거주…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판정
2020-02-27 14:06:27최종 업데이트 : 2020-02-27 17:15:12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코로나19

 

수원시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확진환자는 영통구 광교2동(하동) 광교호반마을 22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남성(41, 한국인)으로 확진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2월 24일 오후 10시 56분 영통구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화성시 반월동 소재 GS테크윈에 근무하는 이 확진환자는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26일 오후 10시경 영통구보건소 응급차량편으로 이송, 오후 11시15분 아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 도착해 검체를 채취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27일 오전 6시6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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