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병원 응원 쿠키 전달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에 보내는 행궁동 상인과 어린이들의 마음
2020-04-03 10:01:37최종 업데이트 : 2020-04-06 12:05:41 작성자 : 팔달구 행궁동 행정민원팀   배현주
지난 2일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의료진에 행궁동 어린이들의 손편지를 담은 쿠키박스가 전달됐다.

지난 2일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의료진에 행궁동 어린이들의 손편지를 담은 쿠키박스가 전달됐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데 사람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사선생님은 지금 사과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매일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할게요."

경기의료원수원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 앞으로 메시지가 전달돼 감동을 주고 있다.
 

행궁동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손편지를 써서 수원병원 의료진에 전달했다.

행궁동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손편지를 써서 수원병원 의료진에 전달했다.

수원병원은 지난 2일 수원병원 및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의료진 300인분을 위해 쿠키와 빵, 전통 차와 함께 어린이들의 손편지를 담은 선물상자가 도착했다고 전했다.

선물상자는 행궁동에 소재한 카페와 베이커리 상점 4곳(달보드레, 단오, 꼼빠도르, 시인과농부)과 행궁동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이 코로나19대응을 위해 최소한의 외래진료만 둔 채 코로나19 확진자 선별과 치료 업무에 전념 중인 수원병원의 소식을 듣고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다.

어린이들의 손편지와 간식 사진

어린이들의 손편지와 간식 사진

의료진을 위한 간식으로 소보로빵, 팥빵, 머랭쿠키, 아몬드초코볼, 대추차, 오미자차, 레몬생강차, 산수유차 등이 담겨 있었고 삐뚤빼뚤하게 적은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더욱 감동을 더했다.

어린이들의 손편지를 전하며 상점 대표는 "빵을 만든 지 20년 넘어서야 처음으로 만족하는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 며 "코로나10를 위해 애쓰는 의료진 여러분과 행궁동 어린이들 덕분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 의료진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행궁동, 코로나19, 코로나, 응원, 쿠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행궁동 상인, 남창동,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손편지, 착한릴레이

프린트버튼캡쳐버튼추천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