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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개구리
수원청개구리의유래
수원청개구리는 청개구리과(科) 청개구리속(屬)에 속하는
경칩과개구리
양서류로서 일반청개구리와는 형태적으로 유사하여 구별이 잘
안 되는 자매종으로 한국 고유종이며, 전 세계에서 수원을 포함한
경칩은 24절기 중 3번째 절기로서 계칩(啓蟄)
한반도 경기만 주변에서 서식하고 있다. 이 종(種)은 번식시기의 울음
이라고 하기도 한다. 태양의 황경이 345도
소리가 청개구리와 뚜렷한 차이가 있는데 일반청개구리에 비하여 고음
에 이르는 때를 말하며 동지 이후 74일째
으로 “챙, 챙”하고 금속성 소리를 낸다.
되는 날이어서 양력으로는 올해 3월
수원청개구리는 1977년 6월 11일 일본
5일이다. 그리고 이때엔 겨울철의
양서류학자 구라모토 미쓰루가 수원농촌
대륙성 고기압이 약화되고 따뜻한 해양성 고기압과 기압골이 주기적으
진흥청 앞 논에서 채집한 청개구리의 울음
로 통과하게 되어 추운날과 따뜻한 날이 반복되는 계절로 점차 따뜻해
소리가 특이하여 신종으로 판단하고 ‘수원청
져 마침내 봄이 오는 시기이다.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대동강 물이 풀린
개구리’라고 명명한데서 유래하였다.
다고 하여 이 시기를 지나면 완연한 봄을 느낀다고 하며, 우수(雨水)는
봄의 절기 중 얼음을 녹이는 봄비가 내린다는 뜻이고
경칩은 우수가 지나면서 얼음이 녹아 깨져 나
가는 소리에 놀라서 겨울잠을 자던 개
구리가 깬다는 뜻을 가지고 있
다고도 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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