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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수원서부로타리클럽과 MOU 체결
설렁탕 50인분 지원 및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2020-11-25 15:29:13최종 업데이트 : 2020-11-26 17:04:31 작성자 : 권선구 금곡동 맞춤형복지팀   김미연
지난 25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의 수원서부로타리클럽 김영회 회장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렁탕 50인분을 지원하면서 지속적인 사랑의 실천 봉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25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의 수원서부로타리클럽 김영회 회장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렁탕 50인분을 지원하면서 지속적인 사랑의 실천 봉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서부로타리클럽 김영회 회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렁탕 50인분을 지원하면서 지속적인 사랑의 실천 봉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수원서부로타리클럽은 권선구 관내에서 활동하는 봉사 클럽으로 국제로타리의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김영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가 기부감소로 이어져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 지원 공백을 메꾸고자 시작하였다. 앞으로 수원서부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다양한 직업군을 통해 직접 몸으로 뛰며 나눌 수 있는 재능을 발굴하여 폭넓은 봉사를 실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엽희 금곡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수원서부로타리클럽의 이러한 관심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이번 MOU를 통한 지역사회 봉사의 질적 양적 나눔이 확대되어 가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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