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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1동, 추석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작은 선물
고추장과 가래떡으로 마음까지 풍성한 한가위
2020-09-21 09:32:47최종 업데이트 : 2020-09-23 10:37:27 작성자 : 영통구 망포1동 맞춤형복지팀   장지숙

망포1동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전통고추장 및 가래떡 전달

망포1동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전통고추장 및 가래떡 전달



영통구 망포1동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게 전통고추장과 가래떡을 전달했다.

 

홀몸어르신 30명에게 전통 고추장(1㎏)을, 장애인·저소득계층 80세대에 가래떡(1㎏)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김기정 수원시의회 부의장, 유준숙 수원시의회 의원, 망포1동 단체장협의회(회장 김태영) 참석했다. 전통고추장은 수원시다문화협회가 만들고, 가래떡은 망포1동 단체장협의회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으로 마련했다.

 

고추장과 가래떡을 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며 "오늘 고추장과 떡을 받으니 추석 명절이 가까워진 걸 느낄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기정 부의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예전보다 더 늘어났다"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준 수원시다문화협회와 망포1동 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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