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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홍보 펼쳐
2020-09-08 16:16:30최종 업데이트 : 2020-09-09 10:49:26 작성자 : 팔달구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팀   배현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필달구(구청장 권찬호)는 장애인의 주차편의와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2020년 9월부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에 나섰다.

 

이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홍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해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팔달구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신고 건수는 2017년부터 매년 1,000건 가량 증가하고 있다.

 

팔달구 사회복지과는 총 10,000장의 안내문을 제작하여 팔달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로교통사업소에 배부하였으며, '수원희망6000'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통해 시민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기존 '수원희망6000'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코로나19 대비 무더위쉼터를 운영중인 경로당을 점검을 하였으나,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무더위쉼터 조기 폐쇄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사업으로 전환하게 됐다. 
  

사업 참여자들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안전용품을 전달하였으며, 팔달구 관내 다세대(또는 다가구) 주택 우편함에 안내문을 배부하여 비대면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길 기대한다. 또한, 장애인의 주차편의와 이동편의가 증진되어 장애인의 권익이 보호받는 팔달구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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