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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동 "예술을 입다"
태장동 거리가 아름다운 갤러리
2015-11-06 15:51:39최종 업데이트 : 2015-11-06 15:51:39 작성자 :   김민수

태장동 예술을 입다_1
태장동 예술을 입다_1

영통구 태장동 방죽머리르네상스추진협의회(회장 최중영)는'국화향기 그윽한 행복한 태장동'이라는 주제의 일환으로 지난 5일, 태장갤러리 벽화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망포동 주민인 미술작가 류선하씨의 작품 '금수강산'을 현대2차아이파크(태장로 45) 정문 외벽에 설치했다. 설치된 작품은 "오방색(황,청,백,적,흑색)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멋과 맛을 형상화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태장동 주민센터 김현광 동장은 "태장 갤러리 사업은 단순 미술작품 전시를 넘어서 동네 미술작가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서 길거리 갤러리를 조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인근 주민들은 완성된 작품을 보고 "학생들과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삼거리 벽이 멋진 작품 설치로 밝아져 걸을때마다 기분이 좋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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