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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1동 협동줄넘기 주목받다
제 59회 수원시한마음체육대회
2015-10-24 19:10:18최종 업데이트 : 2015-10-24 19:10:18 작성자 :   고춘이

영통1동 협동줄넘기 주목받다_1
영통1동 협동줄넘기 주목받다_1

24일 10시부터 수원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 선수와 임원 등 1천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회식이  개최됐다.

총 25개종목(정식13, 번외6, 장애인6)의 경기 중 오후1시부터 종합운동장에서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작된 협동줄넘기에서 영통1동이 피나는 노력끝에 결실을 맺었다.

영통구는 영통1동(104), 매탄3동(78), 태장동(69)이 함께 참여해 높은 점수로 2위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에 30개 전후에 머룰렀던 성적에 비하면 놀랄만한 성과를 보인 것이다.

이에 심인보 영통1동장은 "아직 10월초 연습 하던 모습이 떠나질 않는다. 시작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체념하고 남을 원망했는데 지금은 서로의 등을 어루만지며 대화로 소통하고 친근한 미소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을 느낀다. 이것이 바로 화합의 힘, 서로간의 믿음의 결실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모두들 정말 고생 많았고 감사하다."며 큰 박수로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구 주민자치위원장은 "선수층이 지금 현재 영통체육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수강생과 직원들인 것에 감사하다. 기적을 이루어준 것 이상으로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 반전의 승리를 선사해준 선수와 관계자와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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