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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청 밝은 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권선2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반찬나누기 봉사
2015-09-25 15:40:51최종 업데이트 : 2015-09-25 15:40:51 작성자 :   손원경
권선2동 통장협의회(회장 최영희) 회원들은 25일,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성한 민족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홀로 지내시는 노인들께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손놀림이 분주하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듯이 한 해 중 가장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한가위처럼 어르신들께서 늘 기분 좋은 날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있다. 

이번 봉사에서는 추석명절의 대표적인 음식 송편과 기름 냄새 솔솔 나는 명태, 채소 전, 동그랑땡, 잡채 등과 함께 봉사의 손길이 더해져 벌써부터 주민센터 온정나눔방 주변은 명절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다. 
봉사에 참석한 통장협의회 회원은 "추석명절을 맞아 더욱더 적적하실 어르신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어느 때보다 더 정성스럽게 명절음식을 준비하고 있다"며,"이 음식을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며"며 환한 미소로 답했다. 

권선2동 윤환 동장은 "정(情)을 나누며, 사람다움을 이어가고 있는 이런 형태의 기부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한다"며, "늘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통장협의회 회원들, 관내 독거 어르신들 모두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렇 듯 통장협의회는 매월 3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봉사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훈훈한 마음이 전해져 주변 사람들에게 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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