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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권선극장’ 영화 상영, 힐링의 시간을 갖다
2020-10-23 14:06:50최종 업데이트 : 2020-10-26 13:28:11 작성자 : 권선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윤정은
자혜직업재활센터 근로자 영화상영하는 모습

자혜직업재활센터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권선구는 지난 20일과 22일, 서둔동에 소재한 자혜직업재활센터에서 '2020 찾아가는 권선극장'을 진행했다.

이날 상영한 영화는 '기묘한 가족'으로 망해버린 주유소의 가장인 '만덕'이 우연히 만난 좀비를 집안에 들이면서 생겨나는 이야기로 남녀노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다. 자혜직업재활센터 근로자들이 직접 선정한 작품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되었지만 코로나19 전염의 우려로 구성원 전원이 한꺼번에 볼 수 없어 2회에 걸쳐 진행 됐다.

그동안 문화생활을 자유롭게 즐기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된 터라  근로자들은 영화관람 시작 전부터 들떠있는 분위기로 영화가 시작되자 격의 없이 서로 소통하며 웃고 즐겼다.

재활센터 관계자는 "문화생활이 그리운 계절 가을에 유쾌하고 신선한 영화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관 및 경로당 재개여부에 따라 권선극장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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