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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이 바뀌니 새 희망이 솔솔
조원1동, 저장강박증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2020-11-17 10:17:58최종 업데이트 : 2020-11-17 13:54:43 작성자 : 장안구 조원1동 맞춤형복지팀   김영민

조원1동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사례관리 대상자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청소와 방역, 도배․장판, 가스레인지 설치와 배관연결 등의 주거환경 개선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에 서비스를 제공받은 수혜자는 사회관계 부적응자로 혼자 생활하면서 친구나 이웃의 방문이 없어 집안에 온갖 쓰레기와 음식물, 의류, 가전, 가구 등이 가득차 있어 발 디딜 틈 조차 없었던 독거노인 세대로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관리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우만지역자활센터 클린케어팀과 무봉종합사회복지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참여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청소와 방역을 실시했다. 또 한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릿지 봉사팀이 무료로 도배와 장판을 시공했으며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사회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연계와 복지관 사회관계활성화 서비스를 연계했다. 아울러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으로 화재위험에 따른 가스레인지 설치지원,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김근태 조원1동장은 "여러 기관의 협조와 노력으로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해졌다"며 "조원1동은 위기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휴먼무봉희망브릿지

휴먼무봉희망브릿지도배장판전후비교

도배장판전후비교

조원1동, 저장강박증, 우만지역자활센터 클린케어팀, 무봉종합사회복지관, 한국재해구호협회, 가스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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