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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관 2021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도세 징수 목표액의 124%인 8301억 원 징수하는 성과 거둬
2021-03-25 10:56:00최종 업데이트 : 2021-03-25 10:56:25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박승진 수원시 세정과장(왼쪽)이 23일 오태석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으로부터 시상금을 받고 있다.

박승진 수원시 세정과장(왼쪽)이 23일 오태석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으로부터 시상금을 받고 있다.
 

수원시가 경기도 주관 '2021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1억 1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추계 정확성 ▲지방세 불복업무처리 ▲징수실적·세수 신장률 ▲기타 지방세정 운영 등 5개 기본 지표와 10개 가감산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했고, 수원시는 세정 업무 전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1그룹(구, 출장소가 있는 10개 시)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와 국내외 경기침체, 서비스업 위축 등 여러 악재가 겹쳐 자주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철저하게 세원을 관리하고, 납부 편의시책(가상계좌·자동응답서비스 납부)을 확대 운영해 도세 징수 목표액(6696억 원)의 124%인 8301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는 적극적으로 세정(稅政) 지원을 했고,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박승진 수원시 세정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정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묵묵히 일하는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 자주재정을 확보해 '수원특례시'에 걸맞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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