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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1동, 마을 방역에 구슬땀
수원희망6000 사업과 연계, 방역 희망 근로자 선발
2020-08-19 15:19:39최종 업데이트 : 2020-08-20 08:42:06 작성자 : 팔달구 화서1동 행정민원팀   고정하
 공원 벤치 소독 중인 방역반

공원 벤치 소독 중인 방역반



화서1동은 지난 19일 오전, 마을 구석구석 방역 작업을 추진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통장들로 구성된 '화서1동 방역지원반'이 관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활동하고 있었으나 인원 및 활동시간의 한계로 방역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요청을 모두 수용하기 힘들었다.

 이에 화서1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원형 일자리 사업 '수원희망6000' 과 연계, 방역 희망 근로자를 선발했다. '수원희망6000' 참여자로 이루어진 방역반은 오는 10월 중순까지 마을 곳곳의 방역작업을 진행하며, 주민들이 요청하는 곳이 있으면 직접 방문하여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세인 화서1동장은 "마을을 위해 방역사업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갑작스러운 폭염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며 방역 작업을 하기에는 힘든 상황이지만 코로나19 안전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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