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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봉사동아리,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 참여
2020-08-07 17:00:52최종 업데이트 : 2020-08-12 15:03:16 작성자 : 팔달구 우만2동 맞춤형복지팀   임채연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맞춤형 급여 등의 서비스 지원을 설명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맞춤형 급여 등의 서비스 지원을 설명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2020년 하절기 폭염대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민관학 MOU 체결한 아주대 봉사동아리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여 관내 고립된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우선 맞춤형 급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민간자원 등을 활용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인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틈새 없는 복지로 도움과 희망을 줌으로써 다 함께 살기 좋은 복지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하절기 폭염에 대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에 대해 상황별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앞으로도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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