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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제육볶음 기부
호매실동, 저소득 50가구에 50kg 지원 예정
2020-03-20 13:34:06최종 업데이트 : 2020-03-23 15:26:56 작성자 :   이윤미

평안교회가 기부한 제육볶음.

평안교회가 기부한 제육볶음.

호매실동(동장 김우영) 에 소재한 평안교회(담임목사 정재광)는 20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들려 코로나19 여파로 영양을 골고루 챙기지 못하는 저소득가구에게 지원해 달라며 후원물품(제육볶음 50kg)을 기탁했다.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평안교회 성도들의 헌금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구입한 제육볶음은 고령과 장애, 질병 등으로 영양을 골고루 챙기지 못하는 저소득가구 50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재광 담임목사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교회의 모든 분들이 감사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삶이 힘들어지는 이때 참된 평안과 위로를 얻으시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위기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위원들이 직접 저소득 가정들을 발굴하여 사례관리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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