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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경로당 운영재개 앞두고 경로당 회장단 교육
경로당 운영 재개 사전 대비
2020-10-21 20:03:31최종 업데이트 : 2020-10-22 16:58:50 작성자 : 팔달구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팀   김수경

팔달구청장  운영 재개시 지켜야 할 코로나19 방역수칙 당부 모습

팔달구청장 운영 재개시 지켜야 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당부했다.
 

팔달구는 20일과 21일 이틀 간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 지회에서 86개소 경로당 회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장시간 경로당이 미 운영 되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실시로 경로당 운영 개방이 가능함에 따라 개방 전 대한노인회 팔달구 지회와 협력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회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팔달구청장과 대한노인회 지회장은 올해 2020년 노인복지에 기여한 노인들 19명에게 표창장(패)를 전수하고,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대한노인회 팔달구 지회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회장들에게 소통과 리더십 교육을 진행해 경로당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회장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구 사회복지과에서는 보조금 정산 교육을 추진하여 노인들에게 보조금 운영 예산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감염관리 책임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경로당 이용 노인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장 이병학 지회장은 "오늘 교육이 회장님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속에서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었다. 우리 어르신들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여 경로당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었지만 아직은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황으로 어르신들의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있다. 구에서도 경로당 운영 재개 후 철저한 방역관리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감염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팔달구, 경로당, 대한노인회, 코로나,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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