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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3동 새마을협의회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사랑나눔 실천
2020-10-16 16:32:15최종 업데이트 : 2020-10-19 14:01:23 작성자 : 영통구 매탄3동 행정민원팀   이규리

16일, 매탄3동 새마을협의회 봉사자들이 김노인 댁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매탄3동 새마을협의회는 6개월에 한번씩 어려운 이웃,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으로 삶의 터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탄3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상담을 통하여 이러한 봉사 내용을 안내드리고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김○○(84세) 노인은 누수와 곰팡이 문제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 중이었다. 이에 새마을 협의회 자원 봉사자들이 기쁘게 도움의 손길을 주기로 했다.

먼저 작업이 원활할 수 있도록 짐정리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사전 작업에서부터 비위생적인 환경 정리를 위하여 해충약도 뿌리고, 본격 작업인 벽지제거부터 도배, 마무리 청소와 정리까지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고장난 전등과 낡은 문손잡이도 교체했다.

작업을 마치고 난 후 김노인은 "앞으로 환하고 깨끗한 곳에 살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라며 감사의 표현을 보냈다.

새마을협의회 황천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일상을 잃어버린 요즘 같은 어려운 국면에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분담하고 서로 돕는 정신을 배울 수 있기에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도 느낄 수 있어서 항상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집고쳐주기 봉사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새마을협의회 집고쳐주기 봉사자들은 누수와 곰팡이 등 열악한 환경의 김 노인 댁의 청소는 물론 도배까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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