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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지킴이봉사단 ‘따뜻한 손 네키목도리’ 150개 전달
한땀한땀 정성으로 엮은 목도리 나눔
2020-11-04 09:23:22최종 업데이트 : 2020-11-04 15:24:15 작성자 : 장안구 율천동 맞춤형복지팀   최희정

목도리 전달에 참여한 봉사단원들 기념촬영

율천동지킴이봉사단은 10개월간 작업한 목도리 150개를 전달했다.
 

율천동지킴이봉사단(대표 김미진)은 지난 30일 율천동행정복지센터에 봉사단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목도리 150개를 전달했다.

율천동지킴이봉사단은 겨울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예산 지원을 받아 17명의 봉사단원들과 10개월간 함께 목도리 뜨개 작업을 진행했다. 목도리 포장과 목도리에 동반된 손편지, 종이하트는 학생들이 도왔다.

율천동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목도리를 자영업자, 취약주민 등 1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선은임 율천동장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 율천동지킴이봉사단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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