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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의 비밀을 알게 된 날 ‘수원(One)데이’ 즐거워요"
22일 오후 2시 수원화성 일원에서 탐방·봉사활동 등 진행
2021-05-23 11:00:34최종 업데이트 : 2021-05-23 11:14:12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수원(One)데이'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수원(One)데이'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지난 22일, '제1회 수원(One)데이-수원화성의 비밀을 찾아라!'를 수원화성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날 수원(One)데이는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한국문화 체험을 결합한 행사로 수원시민과 외국인 주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수원시 공공외교단이 참여해 외국인 주민에게 수원화성의 역사와 한국문화의 이해를 돕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수원시 공공외교단(12명), 외국인 주민(24명) 등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후 2~6시, 오후 3~7시 두차례로 나누어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수원화성의 비밀' 앱을 활용해 수원화성을 탐방하고, 역사를 알아보는 체험 활동을 했다. 수원화성의 비밀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수원화성 일원에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로 수원화성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다.
이밖에 한국 전통놀이(연날리기) 체험 등도 이루어졌으며 수원화성 일원(장안문~창룡문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수원(One)데이는 수원시 거주 외국인 주민, 수원시 공공외교단을 대상으로 차후 12월 17일 까지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문화와 봉사활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링(Up-cycling),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실천 캠페인, 김장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시 공공외교단은 수원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수원시 거주 대학생 12명으로 구성.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체험·지역사회 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을 기획·홍보·운영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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